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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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KBO는 정말 LG에 중징계를 내린 것일까

KBO 상벌위원회가 20일 물증이 포착된 LG의 ‘사인 훔치기’에 관한 징계를 내렸다. LG 트윈스 구단에 2000만원, 류중일 감독에게 1000만원, 한혁수 1루 주루코치와 유지현 3루 주루코치에게 100만원씩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LG는 19일 광주 KIA전에서 덕아웃 뒤편 통로에 상대팀의 구종별 사인이 적힌 종이를 게시한 것이 적발됐다. KBO는 “중징계”라는 입장이다. LG가 명확히 규정을 위반했다고 단정 짓기 애매한 상황에서 벌금액이 작지 않다. KBO는 “상벌위원회는 LG가 사과문과 소명 자료를 통해 해당 사안이 타자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으며 전력분석팀의 독단적 행동이었다고 설명했으나, 이는 구단이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일반적이지 않은 행위로 리그 전체의 품위와 신뢰를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단해 인지 여부를 떠나 구단뿐 아니라 현장 관리자의 책임을 물어 단장, 감독, 코치에게도 이와 같이 제재했다”고 근거를 달았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경징계’라는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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