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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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months ago

명품으로 본 코리아 상류사회

단지 비싸서가 아니다. 셀렙이 선택한 브랜드는 그녀들의 욕망을 표현한다. 이부진×당당하고 관능적인 여성의 상징 톰 포드 이부진(48) 호텔신라 사장은 재계에서 알아주는 패셔니스타다. 공식석상에서 그녀는 블랙과 화이트를 주조로 한 심플한 룩에 시스루나 자수 장식,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한다. 3월 21일 호텔신라 주주총회에서 이부진 사장이 선택한 의상은 미국 디자이너 톰 포드의 화이트 원피스. 소매 부분의 러플 장식이 인상적인 이 원피스는 톰 포드의 2018 S/S Ready to Wear 신상으로, 가격은 약 3백80만원 상당. 톰 포드는 1990년대 중반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 진부했던 구찌를 젊고 트렌디하게 변모시킨 주인공. 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운영하는 브랜드 톰 포드는 실루엣을 강조하는 섹시한 스타일로 콜린 퍼스, 이정재, 정우성 등 국내외 스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부진 사장의 원피스 역시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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