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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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차병원 측 한예슬 지방종 제거 중 화상, 보상 논의 중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차병원이 보상을 논의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차병원은 21일 한예슬의 수술 경과와 치료 및 보상 논의 현황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차병원에 따르면 한예슬은 지난 2일 강남차병원에서 지방종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 흉터가 발생하지 않도록 브래지어가 지나는 부위(사진 아래 직선)를 절개했으며, 지방종 부위까지 파로 들어가 인두로 지방종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해당 부위 피부에 화상이 발생했다는 것. 차병원은 화상 발생 직후 피부 봉합 수술을 했지만 일부 붙지 않은 부위가 확인돼 화상 성형 전문병원으로 의료진이 동행해 치료를 부탁했다 며 화상성형 전문병원 측은 상처가 아문 뒤 추가 성형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입장이어서 현재 통원 치료 중이다 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의 원상회복을 지원하고 보상방안도 논의 중 이라며 상처가 치료된 뒤 남은 피해 정도에 따라 보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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