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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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한항공 직원 등 700명 제보 카톡방 만들었다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불법 및 비리에 대한 수사가 전방위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직원들이 채팅방 을 만들어 제보나 증거 자료 등을 취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등 복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채팅방의 이름은 대한항공 갑질 불법 비리 제보방 . 지난 18일 카카오톡에 방이 만들어진 지 사흘 여 만에 참여자가 700명을 넘겼다. 현재 이 채팅방에는 다양한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여객, 화물, 정비 등 각 부문 직원들이 익명으로 참여하고 있어 총수 일가 관련 제보가 폭넓고 다양하게 모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채팅방은 현재 총수 일가와 관련하여 폭언 및 녹취 파일, 갑질이나 폭력 등 부당한 업무 환경, 부당 인사, 탈세나 비자금, 국토교통부 관련 비리나 비위 등을 최우선으로 제보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대한항공 사무실과 한진그룹 총수 일가 자택 등에 대한 관세청의 압수수색이 이뤄진 21일에도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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