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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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무한도전’ 스페셜 땡스 투…박명수 “끝나니 잘못했던 일들 생각나”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무한도전 시즌 1’ 멤버 6인과 김태호 PD가 ‘13년의 토요일’ 스페셜 코멘터리 제 3탄을 통해 ‘스페셜 땡스 투’ 메시지를 전한다. 과연 이들이 어떤 감사의 인사를 전할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콩트에서 영화까지 만들어진 ’무한상사’의 탄생 비화와 전국민을 들썩하게 만든 ‘토토가’ 시리즈의 비하인드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오늘(21일)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 제3탄이 공개된다.이날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에서는 2012년부터 2018년 ‘무한도전’ 시즌 1까지 방송을 되돌아보며 멤버들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는 그동안 ‘무한도전’에 큰 도움을 준 이들을 향해 ‘스페셜 땡스 투’ 메시지를 전했다고.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양세형을 시작으로 ‘무한도전 시즌 1’ 종영에 대한 소감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하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무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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