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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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한화 신인투수 김진욱, 10라운더 의 반란을 꿈꾼다

김진욱의 투구가 위안이 됐다. 이제 겨우 1군에서 1이닝을 소화했을 뿐이다. 기대를 걸기에는 모든 게 이른 시점. 그래도 가능성 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 또 이렇게 가능성 있는 뉴 페이스가 자꾸 등장해야 팀에 활력이 생긴다. 올해 한화 이글스 신인 우완투수 김진욱의 등장은 그래서 반갑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경기를 복귀했다. 선발 배영수의 실패에 따른 패배가 못내 아쉬운 듯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감독은 한 가지 소득이 있었다고 했다. 바로 전날 경기 9회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신인 투수 김진욱의 호투였다. 한 감독은 어제 졌지만, 그래도 김진욱의 투구가 위안이 됐다. 생각보다 많이 좋았다 고 말했다. 물론 1이닝을 잘 던졌다고 김진욱이 당장 붙박이 1군 불펜이 된다는 건 아니다. 한 감독은 주자가 있을 때 어떤 투구를 할 지 봐야 한다 고 선을 그었다.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아직 확신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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