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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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조권, 아비치 사망에 진심 담아 애도 “함께 작업해 영광”

가수 조권이 세계적인 DJ 아비치의 죽음을 애도했다. 조권은 21일 개인 SNS에 “아비치의 사망 소식을 접해 매우 슬프다”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 첫 번째 솔로 앨범 수록곡 ‘애니멀’에 참여했다. 그와 함께 작업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아비치는 6년 전인 지난 2012년 조권의 솔로 정규 1집 앨범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BBC 등 외신은 아비치가 지난 20일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아비치 측 대변인은 힘든 시기에 사생활 보호의 필요성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 며 추가 성명을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 첫 싱글을 발매한 아비치는 웨이크 미 업 레벨스 페이드 인투 다크니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최고의 일렉트로닉댄스뮤직 아티스트 를 수상했다. /ekqls_star@fnnew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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