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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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짠내투어’ 박명수, 호통→소통 설계자로 거듭…대만서 첫 우승 노린다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짠내투어’의 박명수가 독설 평가자 호통 명수 에서 멤버들을 위한 설계자 소통 명수 로 변신한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다정다감한 매력을 뽐내며 완벽한 투어를 예고하는 것.21일 tvN ‘짠내투어’에서는 대만 여행 마지막 날 설계자를 맡게 된 박명수의 투어가 시작된다. 지난 홍콩 여행에서 처음으로 설계자에 도전, 예산 초과로 징벌방 굴욕을 맛본 바 있는 박명수는 전과는 사뭇 다른 진지함과 멤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유연한 태도, 오감을 만족시키는 꽉 찬 일정으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박명수는 홍콩 여행의 실패 이유를 꼼꼼히 분석하고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투어 내내 존댓말을 쓰는가 하면, 버스 환승에 어려움을 겪자 선뜻 택시를 잡아타는 등 아낌없이 주는 명수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차원이 다른 명수 세끼 를 보여주겠다면서,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훠거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맛과 비주얼의 닭 날개 볶음밥, 동화 같은 야경이 펼쳐지는 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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