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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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옛 탐라대 부지, 세계 100위권 대학 유치 본격 추진

[제주=좌승훈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서귀포시 하원동 옛 탐라대학교 부지 활용을 위해 외국대학 유치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외국대학 설립 안내 영문 매뉴얼을 제작하고 오는 5월 중 세계 100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유치작업을 착수키로 했다. 도는 우선 각 대학 총장에게 전자우편 자료를 발송하고 관심을 표명하는 대학에 대해 상호방문 등을 통해 활용방안을 구체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앞서 미국 워싱턴국제학교 한국사무소측은 하원마을 주민들에게 12년제인 워싱턴국제학교와 미국 뉴욕주와 위스콘신주에 있는 주립대학 분교가 결합된 캠퍼스 타운을 유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또 중국 베이징 소재 예술대학교도 탐라대 부지에 해외 분교를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됐었으나 중국 현지법과 운영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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