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동화약품, 일 가정 양립 돕는 기업문화 구축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올해로 창립 121주년을 맞은 동화약품의 기업문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이 뜨면서 동화약품의 복지제도가 주목받고 잇는 것.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보장과 시공간초월 근무제 등을 통해 임직원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는 평가다. 22일 회사 측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2015년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 증대와 창의성 향상을 위한 ‘시공간초월 근무제(AAFW)’를 도입했다. 시·공간 제한 없이 주당 40시간 근무하는 제도로,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업무는 진행하되 그에 따른 성과는 개인이 철저하게 책임지는 구조다.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보장은 기본. 36개월 미만 자녀를 둔 여직원을 대상으로 급여 변동 없이 1시간 단축해 근무할 수 있는 ‘육아단축근무제’도 일·가정 양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사내 수유실 운영하며 업무와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고, 휴일과 휴일 사이 출근일을 쉴 수 있도록 하는 ‘샌드위치데이’를 실시하고 있..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동화약품

 | 

기업문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