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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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스위치 장근석, 정의의 검사 백준수가 변했다…정웅인에 물밑거래 제안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백준수 검사 역의 장근석이 이전과는 다르게 ‘흑화’되면서 안방극장에 ‘유주얼 서스펙트급’ 반전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제작 씨제스 프로덕션/ 이하 스위치) 15, 16회분에서는 지금까지 사도찬(장근석), 오하라(한예리)와의 공조를 이끌며 수사를 해온 백준수(장근석)가 사도찬을 향해 분노의 독설을 내뱉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극중에서 백준수는 일탈을 모르고 살아온 바른 검사였지만 불곰을 잡자는 목표하나로 사도찬이 자신을 대행하도록 인정했던 상황. 하지만 사도찬은 금태웅(정웅인), 최정필(이정길)과 관련됐지만 자살로 종결된 케이저축은행장 사건이 타살이라는 증거를 확보하고 이에 대한 수사를 펼치던 끝에, 금태웅이 쳐놓은 함정에 빠져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사직에서 물러날 위기에 처했다. 이에 사도찬이 “백검사한테 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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