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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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손 꼭 잡고 측 윤상현·김태훈 분위기 메이커, 만나면 촬영장 웃음 가득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윤상현·김태훈의 반전 브로맨스 비하인드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극본 정하연, 연출 정지인 김성용, 제작 ㈜넘버쓰리픽쳐스 세이온미디어/이하 ‘손 꼭 잡고’) 측이 22일(일), 윤상현(김도영 역)·김태훈(장석준 역)의 카메라 밖 반전 매력이 담긴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훈훈한 미소가 의외의 케미를 발산하는 것. ‘손 꼭 잡고’에서 윤상현과 김태훈은 각각 뇌종양에 걸린 현주의 남편 ‘김도영’ 역을, 아픈 현주를 위로하며 사랑의 버팀목이 되어준 주치의 ‘장석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가족들에게 자신의 아픔을 나누고 싶지 않다는 현주를 위해 김태훈에게 현주를 보내줄 수 밖에 없는 남편 윤상현과 현주의 남은 생을 곁에서 지켜주려는 주치의 김태훈이 서로에게 동질과 적대를 동시에 품을 수 밖에 없는 가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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