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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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미, 예정대로 내일 키리졸브 연습 …정상회담 날에는 훈련 안할 듯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한·미 양국이 23일부터 연례적인 대규모 연합훈련인 키리졸브(KR) 연습에 돌입한다. 연습기간 중 남북 정상회담이 예정된 오는 27일에는 훈련성과를 평가하는 ‘강평’을 통해 훈련을 잠시 쉴 것으로 예상된다. 키리졸브 연습은 한·미 군의 전쟁 수행 절차 숙달을 위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중심의 지휘소 연습(CPX)으로, 예년에는 3월 초 독수리(FE) 연습과 함께 시작했다. 올해 키리졸브 연습은 평창올림픽과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늦춰졌다. 22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키리졸브 연습에 참가하는 미군은 주한미군과 해외 증원전력을 합해 1만2200여 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다. 키리졸브 연습은 북한군의 공격을 가정해 한·미 연합군의 방어에 초점을 맞추는 1부 훈련과 한·미 연합군의 반격을 가정하는 2부 훈련으로 나뉘어 2주 동안 진행된다. 한·미 군은 키리졸브 연습 1부 훈련이 끝나면 성과를 평가하는 ‘강평’을 하는데 이번 1부 훈련 강평은 오는 27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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