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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특별인터뷰] 김성수 한국화학연구원장 신약 개발·미세먼지 문제..화학硏이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 대전=정명진 의학전문기자】 연구자들이 연구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 22일 대전 가정로 한국화학연구원(이하 화학연)에서 만난 김성수 원장은 연구자 출신 원장으로서 연구자들을 위한 정책을 펴겠다 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990년 화학연에 입사해 신약개발 등 유기합성화학 연구에 몰두했다. 2007년부터 2008년에는 과학기술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 생명해양심의관, 식품의약품안전청 R D기획단 단장 등 공직 생활을 하기도 했다. 김 원장에게 앞으로 화학연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들어봤다. ―화학연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현재 화학연은 기후변화 대응 및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입, 신종 질병 등의 글로벌 이슈를 비롯해 출연연에 대한 변화와 혁신 요구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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