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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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해외송금 1번지’ 동대문이 뜬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말 동대문에 위치한 GME, LUPEESEND 등 소액해외송금점포로 몰리고 있다. 소액해외송금점포는 낮은 수수료와 당일 송금, 외국인 직원 등을 내세워 인기몰이 중이다. 이들은 외국인 공동체(커뮤니티)를 공략하는 마케팅 기법까지 선보이며 외국인 근로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올해 1월말 기준 국내 장·단기 체류 외국인은 총 212만8404명에 달한다. 3년 내 3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 수준도 상승했다. 지난해 월평균 300만원 이상을 버는 외국인 근로자수는 29.8%, 200만∼300만원을 버는 외국인근로자 수는 21.31% 늘었다.

국내 외국인 수와 임금 수준상승에 따라 외국인은 새로운 소비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해외 송금시장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국내 해외송금 시장 규모는 2015년 83억달러에서 2016년 103억달러 규모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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