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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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한국교통대 앞 지하도 여성안심시설로 재탄생

[중부매일 정구철 기자] 중부매일 정구철 기자충주시 대소원면에 있는 한국교통대 앞 지하도가 민·관·학 협력을 통해 여성안심시설로 재탄생했다.충주시와 교통대, 충주국토관리소는 20일 교통대 앞 지하도에서 여성안심시설 준공행사를 가졌다.교통대 앞 지하도는 학생과 인근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설치됐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그동안 학생과 주민들은 지하도 대신 도로 위 횡단보도를 이용해 왔다.이에 따라 시는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달 16일 충주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대와 여성안심셉테드 환경조성 업무협약을 체결, 지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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