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경남의 특화된 해만가리비 개발한다

【창원=오성택 기자】 경남도가 미국산 우량 어미 해만가리비를 도입해 경남만의 특화된 해만가리비 를 생산한다. 22일 경남도에 따르면 남해안 대표 양식품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만가리비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 야생 우량어미를 들여와 경남을 대표하는 해만가리비를 개발한다. 도는 지난해 11월 미국 메릴랜드주 해양환경기술연구소(IMET)와 MOU를 통해 미국산 야생 해만가리비 이식에 합의했다. 도는 수산자원연구소를 통해 다음달부터 5~7cm 크기의 우량어미 해만가리비 90㎏을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적응시험을 실시한 뒤, 올 연말까지 경남연안의 해양환경과 기후변화에 특화된 해만가리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 해만가리비 인공종자를 생산해 도내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대량 보급할 방침이다. 해만가리비는 북아메리카 대서양연안이 원산지로 고수온에 강하고 성장이 빨라 당해 상품출하가 가능하다. 지난 2000년부터 중국산 종자를 수입, 고성군 자란만을 중심으로 양식에 들어가 어업인 소득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경남의

 | 

특화된

 | 

해만가리비

 | 

개발한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