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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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영원히 잊지 않고 영원히 사랑하오” 제천화재 희생자 29명 합동 추도식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로 희생된 29명의 합동 영결·추도식이 21일 제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거행됐다. 사고가 발생한 지 4개월 된 이날 추도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시종 충북지사, 이근규 제천시장, 조종묵 소방청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 시장은 추모사에서 “고인들이 평안히 영면의 길로 떠나시길 14만 시민과 함께 기원한다”며 “더불어 나누며 살아가는 따스한 세상, 더 안전한 나라, 더 안전한 제천을 만들 것”이라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이 지사도 “유가족 여러분이 이제부터 생업으로 돌아가셔서 그동안의 아픔을 털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길 고인들도 바랄 것”이라며 “제천 화재 참사는 우리 역사의 마지막이며 안전 한국, 안전 충북의 시작이고 영원한 교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류건덕 유가족 대표의 인사와 유가족 편지 낭독이 이어졌다. 류 대표는 “목이 메어 차마 부르지 못하고 영원히 잊지 않고 영원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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