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북핵문제 등 논의

아시아투데이 김예진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부터 2박3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한 이후 외국 정상이 미국을 국빈방문하는 것은 마크롱이 처음이다. 양국 정상은 북한과 이란의 핵 문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 시리아 내전, 기후변화 문제 등 국제정세의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미국 의회 연설도 준비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마크롱 대통령의 초대를 받아 프랑스를 방문했으며 그 답례로 마크롱 대통령을 미국으로 국빈 초청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4일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과 미국의 1차 세계대전 참전 100주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을 파리로 초청, 샹젤리제 거리의 프랑스군 열병식에 함께 참석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때 프랑스의 대규모 열병식에 깊은 인상을 받아 국방부에 비슷한 퍼레이드 추진을 지시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하기도 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마크롱

 | 

프랑스

 | 

대통령

 | 

북핵문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