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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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박원순, 지구의날 기념행사서 미세먼지·폐비닐 관련 관심·실천 촉구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 세계적 환경기념일인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22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8 지구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없는 서울, 숨 쉬고 싶은 지구’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한국 환경회의·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며 환경·교육·문화 분야 단체와 사회적 기업·시민 등 2000여명이 함께 했다. 박 시장은 행사를 통해 최근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미세먼지·폐비닐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촉구했다. 그는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은 전 세계가 함께 고민하고 함께 풀어가야 할 지구적인 문제로 규정하고 서울과 서울시민이 나서 다음 세대의 숨 쉴 권리와 우리 삶의 토대인 지구건강을 지켜가자”고 호소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범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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