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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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6.25 참전 美 전사 유가족 51명 방한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인 케이스 케이시씨에게 경기도 동두천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진 곳이다.6 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월 한국에서 전사한 삼촌인 휴 보이드 케이시씨(사진)의 이름을 딴 동두천 캠프 케이시에 딸이 미 육군 소위로 복무 중이기 때문이다.22일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케이시씨를 비롯한 6 25전쟁 참전 미군 전사.실종자 24명의 유가족 51명이 23일부터 28일까지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한국에 머무른다.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희생을 토대로 오늘날 눈부신 발전을 일궈낸 대한민국의 성과를 공유하겠다는 취지다. 한국을 방문하는 리키 헌트씨도 참전용사였던 삼촌 대니얼 헌트씨의 자취를 찾는다.삼촌 대니얼 헌트씨는 2015년 강원 양구에서 유해가 발견돼 그의 83번째 생일에 본국으로 유해가 송환됐다.또 다른 유가족 후손인 에릭 카샛씨도 아버지가 생전 한국을 다시 방문하기를 원했다 며 이번에 자신이 한국 정부의 초청을 받게 되어 감격스럽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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