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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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금투협회장배 야구대회, 4개월 대장정 시작

국내 금융투자업계에 종사하는 증권맨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은 금융투자협회장배 제6회 야구대회가 막이 올랐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1일 오후 경기 파주 챌린저스파크에서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에선 증권.자산운용.선물.신탁사 등 총 23개 회원사 야구팀의 단장과 선수, 가족들이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이날 개막경기에서 현대차증권과 KB증권, 교보증권과 삼성증권, 유안타증권과 미래에셋대우, 금융투자협회와 코람코가 대결을 펼친 결과 각각 현대차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금융투자협회가 첫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권용원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회원사 임직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스포츠 경기를 업계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켜 국민의 자산증식과 노후 행복을 책임지는 금융투자업계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금융리그와 투자리그로 나뉘어 4개월간 모두 98경기가 펼쳐진다. 경기는 매주 토요일 열린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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