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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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영주·영양 찾은 외국인 근로자 부족한 일손 해결

농번기 부족한 농촌지역 노동력을 채워줄 외국인 근로자들이 올해도 경북지역을 찾는다. 영양군은 지난 19일 지난해 경북에서 처음으로 법무부의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 정책인 외국인 계절 근로자 사업을 추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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