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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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트럼프 “북한과 협상서 미국은 아무것도 양보 안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협상에서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트위터에 미국 NBC 방송의 보도를 ‘가짜뉴스’로 지목하며 “게슴츠레 한 눈을 가진 척 토드(NBC 소속 언론인)는 우리(미국 정부)가 북한과의 협상에서 너무 많이 양보했고 그들(북한)은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았다. 그들은 비핵화와 핵시설 폐쇄를 약속했고 더 이상 실험도 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북한에 관해 결론을 보려면 아직 우리가 갈 길이 멀다. 일이 잘 풀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시간 만이 말해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핵화에 대해 “세계에 너무 좋은 일”이라고 첨언했다. 또 “지금 내가 하는 일은 오래 전에 이미 했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에둘러 비판했다.

토드는 NBC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다. 그는 북·미 협상에 대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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