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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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사우디서 버스 사고로 영국인 성지 순례객 4명 사망

22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영국인 성지순례객들을 태운 버스가 유조 트럭과 충돌해 4명이 사망했다.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이날 사우디의 이슬람 성지 메카에서 약 48km 떨어진 곳에서 영국인들을 태운 버스와 유조 트럭이 부딪혀 영국인 4명이 숨졌다. 영국 외무부 관계자는 “사우디 알 칼라스 인근에서 심각한 도로 교통 사고가 있었다”며 “사망자와 부상자들의 영국인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가 난 버스는 성지 메카와 메디나 사이를 운행하다가 변을 당했다. 사망자 외에도 버스에 타고 있던 영국인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해졌다. 성지 순례 여행을 주관한 여행업체 하심 트래블 측은 사고 버스에 18명이 타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무슬림의 의무로 여겨지는 성지 순례(하지)와 메카 방문(움라) 여행을 15년 동안 이끌어 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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