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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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美테네시주 식당서 알몸 백인 남성 총기난사… 4명 사망



미국 테네시주의 한 식당에서 알몸 남성의 총기난사로 4명이 사망했다.

미국 ABC방송은 22일(현지시간) 오전 3시30분쯤 테네시주 안티오크의 와플하우스에서 남성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다른 4명이 부상을 당했다. 목격자들은 “용의자가 녹색 재킷 하나만 걸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식당 내부, 주차장에서 손님과 종업원들을 향해 총을 쐈다. 식당에 있던 손님 중 한 명이 용의자와 몸싸움을 벌여 범행에 사용된 AR-15 소총을 빼앗았다. 용의자는 재킷을 벗어 던지고 알몸 상태로 달아났다.

AR-15 소총은 지난 2월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서도 사용된 기종이다. 지난해 10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59명의 희생자를 낸 무차별 총기난사에서도 이 기종이 쓰였다.

용의자는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백인 남성이다. 경찰은 일리노이주 출신 트래비스 레인킹(29)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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