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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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경기 하남서 백제 고위층 무덤 50여기 발견

경기 하남시 감일동에서 백제 초기의 고위층 무덤 50여 기가 발견됐다. 하남시와 하남역사박물관은 고려문화재연구원이 진행 중인 하남 감일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부지 발굴 조사에서 4세기 중반~5세기 초반의 횡혈식 석실분(굴식 돌방무덤) 무덤군을 찾아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기는 서기 475년 백제가 웅진(충남 공주)으로 도읍을 옮기기 전 한성백제 후기에 해당하는 때다.지금까지 전국에서 확인된 백제의 횡혈식 석실분은 모두 70여 기로, 감일동 고분군은 서울 인근의 현존 백제 고분군 중 가장 큰 규모다. 크게 네 곳에 무리를 이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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