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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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최보식이 만난 사람] 南北회담 수백 번 했지만… 이산가족상봉 빼고는 무슨 효과 있었나

이동복(81)씨는 남북회담의 가장 오래된 증인(證人) 이다. 박정희 시절 7·4 남북공동성명 , 노태우 시절 남북기본합의서 를 만드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는 남북회담을 그동안 수백 번 했지만 이산가족 상봉을 빼고는 실질적으로 무슨 효과가 있었나 라고 말했다.―김정은이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중단하고 풍계리 핵 시험장을 폐기하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좋은 일 이라고 환영했다. 획기적인 진전이 이뤄질까? 이런 선언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사찰(査察) 단계에서 한 번도 지켜진 적 없다.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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