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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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스라엘 가자 진압 에… 배우 내털리 포트먼, 유대인판 노벨상 참석 거부

미국 영화배우 내털리 포트먼(37·사진)이 유대인판 노벨상 으로 불리는 제네시스(창세기)상 시상식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스라엘 정부의 팔레스타인인 시위 무력 진압을 비판하기 위해서다. 6월로 예정됐던 시상식은 취소됐다.포트먼은 20일(현지 시각) 성명을 내고 시상식에서 연설할 예정인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 불참키로 했다 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은 정확히 70년 전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난민들의 피란처로서 세워졌다 며 그러나 오늘날 잔혹한 상황에 놓인 이들이 겪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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