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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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아이즈비전, 글로벌 유통 사업 본격화...자회사 상장도 추진

알뜰폰 선도기업인 ㈜아이즈비전이 글로벌 유통 사업을 본격화 한다. 23일 설립 26주년을 맞은 아이즈비전은 올해부터는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키 위해 글로벌 유통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아이즈비전은 2020년까지 ‘BBHM 강소 기업’으로 자리잡는 것을 비전으로 기존 모바일 사업 외에 글로벌 유통사업본부를 신설하여 중국 유통 사업 런칭을 준비 중이다. 아이즈비전이 글로벌기업 도약을 위한 비전으로 진행중인 ‘BBHM’은 유아(Baby), 뷰티(Beauty), 헬스케어(Healthcare), 모바일(Mobile) 4대분야로서 집중 사업영역으로 선정한 바 있다. 실적도 호전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사업인 알뜰통신 사업과 자회사인 정보통신장비 제조 전문기업 머큐리 의 실적 호조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아이즈비전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670억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SKT 알뜰폰 서비스와 KT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이즈비전은 4년 연속 매출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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