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8 days ago

홍성군, 치매관리 인프라 구축 나서

홍성/아시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충남 홍성군이 지역민들의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치매관리에 적극 나선다. 23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현재 운영중인 치매안심센터에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교육상담실, 검진실, 쉼터, 가족카페 등 연면적 450㎡ 규모로 증축하고 오는 9월 개소할 예정이다. 치매 안심센터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치매관련 전문 인력이 팀을 구성해 치매상담과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인지재활프로그램운영, 치매환자 가족교육, 치매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주민 인지강화교육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프로그램 및 운영을 위해 총 1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치매 조기 검진 1만명 목표 , 치매 약제 치료비 450명 지원, 치매 환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0가구에 가스안전 차단기를 보급 등을 지원한다. 또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치매극복 걷기대회, 치매 파트너 500여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환자들와 가족들의 삶을 보듬어주는..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홍성군

 | 

치매관리

 | 

인프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