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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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韓, 개도국 온실가스 8.6억톤 감축해 1억명 살린다

한국이 혁신 기술을 통해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 요청 가운데 5%인 8억6000톤을 담당해 기후변화로 생존 위협을 받는 1억명의 피해를 막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술협력 중장기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25일 제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산하 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은 목표를 최종 확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신기후체제의 해법으로 과학기술의 역할이 강조되고 선 개도국 모두 자발적 감축 목표를 설정 이행함에 따라 국가 간 협력을 통한 기후산업 창출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한국의 우리나라의 앞선 기술력으로 글로벌 기후변화문제 해결에 기여해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해외 기후시장을 선점해 신기후체제의 글로벌 기후기술협력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수립됐다. 이에 따라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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