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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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피겨킹 하뉴 떴다, 고향 센다이 퍼레이드 10만명 운집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24)가 고향 센다이에서 축하 퍼레이드를 펼쳤다. 스포츠닛폰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23일 하뉴가 22일 센다이 시내 1.1㎞를 약 40분간에 걸쳐 천천히 행진했다고 보도했다. 구간에는 10만8000명이 모여들었다. 하뉴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센다이 출신이다. 당시 하뉴는 훈련 중 스케이트를 신은 채 대피하기도 했다. 이 지진으로 센다이에 있는 전용 연습 빙상장이 무너져 전국을 돌며 훈련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 하뉴는 2014 소치동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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