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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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예 출격’ LG의 깜짝 선발, 손주영 카드 통할까

[OSEN=김태우 기자] 24일 프로야구는 신예 선수들의 선발 등판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이 중에도 LG 영건 좌완 손주영(20)이 데뷔 후 첫 선발 등판을 갖는다.LG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넥센과의 경기에 손주영을 선발로 예고했다. 로테이션상으로는 타일러 윌슨의 선발 등판이 유력했으나 이날 손주영이 깜짝 선발 등판한다. 손주영으로서는 생애 첫 선발 등판이다.손주영은 경남고를 졸업하고 2017년 LG의 2차 1라운드(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은 좌완 유망주다. 일찌감치 잠재력을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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