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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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부상·탈진 수리부엉이 제주서 기력 찾고 힘찬 날갯짓

[제주=좌승훈기자] 제주대학교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센터장 이경갑)는 지난해 12월 제주항 인근에서 구조된 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제324호)가 4개월여 간 입원치료와 물리치료 등을 끝내고 지난 20일 고향인 전남 화순군 용계저수지 야산으로 돌려보냈다고 23일 밝혔다. 이 수리부엉이는 발견 당시 화물차의 운전석과 화물칸 사이에 끼어 다리에 부상을 입은 채 심한 탈진 상태였다. 해당 화물차는 전남지역에서 제주항을 통해 들어온 것으로 야간 운행 중 비행하던 수리부엉이가 차량 사이 공간에 들어가 끼인 것으로 추정됐다. 구조될 당시, 12시간 이상 차량 틈새에 끼어 있던 수리부엉이는 하반신이 부분 마비된 상태로 구조센터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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