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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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months ago

[사설]대형 이슈에 가린 지방선거, 유권자 관심에 지역 미래 달렸다

6·13지방선거가 오늘로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단체장 대진표는 이제 짜여졌다. 최대 격전지가 될 서울시장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은 박원순 서울시장, 자유한국당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바른미래당은 안철수 전 의원을 확정했다. 조만간 여야가 기초단체장과 광역·지방의회 후보까지 확정하면 선거는 더욱 본격화할 것이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부 집권 이후 처음 맞는 전국 단위 선거다. 문 대통령의 임기 1년을 조금 지나는 시점에 치러지고 현역 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한 심판의 성격도 있어 ‘정권 중간평가’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탄핵으로 인한 정권교체 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민심을 확인할 소중한 기회임은 분명하다. 2016년 말 광장에 모인 촛불 민심은 민생을 살피는 정치와 민주주의 정상화에 대한 요구였다. 적대 의식에 기댄 국정 운영과 정치 행태는 별로 달라진 게 없다는 점에서 여야 모두 평가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무엇보다 지방선거의 본질은 앞으로 4년간 지방 살림을 책임질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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