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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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 솔리드 21년만에 재결합, 새로운 음악할 수 있어 설렌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3인조 R B 그룹 솔리드(김조한·이준·정재윤)가 21년 만에 컴백했다. 예고 없이 팬들 앞에 깜짝 등장한 솔리드는 어색하기도 하지만, 팬들과 다시 만나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점과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마냥 행복하다. 솔리드(김조한·이준·정재윤)의 새 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의 발매 기념 인터뷰가 23일 오전 서울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 22일 공개된 이번 앨범은 지난 1997년 발표한 4집 솔리데이트(Solidate) 이후 솔리드가 정확히 21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솔리드 완전체의 새로운 음악들이 담겨 있다. 21년 만에 컴백한 만큼 데뷔 때와 달라진 방송 환경에 적응 중인 솔리드는 현재 음악적인 방향성을 정하고 있다고 한다. 오랫동안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과 TV 프로그램을 출연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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