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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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트럼프-마크롱 브로맨스, 대서양 균열 이어줄까


“우린 둘 다 정치적 이단아 특별한 관계 맺어” 공통점 강조
이란 핵·파리협정·철강 관세 등 양국 간 난제 많아 성과 미지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마크롱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이란 핵협정(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 파리 기후변화협정(파리협정) 그리고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관세 문제를 담판지을 수 있을지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프랑스24방송과 영국 BBC방송 등은 23일(현지시간) 마크롱 대통령이 이날 오후(한국시간 24일 오전) 미국에 도착해 방미 일정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인간관계는 예측하기 힘들다”면서도 “마크롱·트럼프 대통령 간 ‘브로맨스’가 성사된다면 국제사회에서 프랑스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방미 전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우리는 둘 다 정치적 이단아로서 매우 특별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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