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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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성적지상주의에 개인기량 하락… 한국축구, 미래가 불안하다


기본기·1대 1 개인 능력 떨어지고 볼 점유율 집착·경기운영 단조로워
감독 “8인제 축구·풋살 강화 필요”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대표팀이 2018 수원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수원JS컵)를 1승 1무 1패로 마쳤다.

한국은 멕시코, 모로코, 베트남과 함께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멕시코(2승 1패)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내용은 좋지 못했다. 한국 선수들은 개인 능력에서 밀렸고, 경기 운영도 단조로웠다.

한국은 지난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베트남과의 대회 3차전에서 1대 1로 비겼다. 한국 수비수들은 베트남 공격수들의 개인 돌파를 효과적으로 막아내지 못했고, 역습도 너무 쉽게 허용했다. 한국이 전반 36분 동점골을 내준 과정을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베트남의 남 만덩은 페널티지역에서 반 토이의 헤딩 패스를 받아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한국 골문을 열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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