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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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돈 달라고 실내화로 뺨 때린 선생님 찾습니다”



한 유튜버가 학창시절 촌지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담임선생님을 찾아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 계정 유정호tv 를 운영하는 가수 유정호씨는 20일 유튜브에 “돈 달라며 때리셨던 담임선생님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유씨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촌지를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담임선생님에게 인격 모독과 폭행을 당했다”며 “지금도 피해를 입고 있는 학생들이 없는지 걱정이 돼 용기를 냈다”고 영상의 취지를 설명했다.

대구에서 초등학교를 나온 유씨는 대구교육청에 전화를 걸어 “학교 다닐 때 담임선생님이 돈을 가지고 오라고 때렸다. 아직도 학생들한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담당 부서와 연락을 해야 하는데 오늘은 주말이라 안내가 불가능하다. 평일에 다시 전화를 걸어 달라”고 답했다.



유씨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잊고 살자. 혼자서 상처로 품고 살자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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