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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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한국GM, 법정관리 피했지만 갈 길은 아직도 멀다


군산공장 잔류 인원들은 추가로 협의해야 할 사안… 이견 커 적잖은 진통 예상
회사 장기 생존을 위해선 신차가 경쟁력 확보해야… 판매량 회복 시급한 과제

한국GM 노사가 임금단체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법정관리는 피하게 됐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다. 노사의 고통 분담, 추락한 판매량 회복 등 어느 것 하나 만만치 않은 숙제들이 기다리고 있다.

한국GM은 일단 ‘발등의 불’이었던 유동성 위기는 피할 수 있게 됐다. 노사 임단협 타결에 따라 GM 본사가 조만간 신규 자금 지원에 나서고 정부도 이에 맞춰 자금을 투입할 전망이다.

한국GM은 이달에만 약 1조원의 비용이 필요하다. 한국GM은 매월 4000억원 안팎의 부품대금을 협력사에 지급하고 있다. 또 이달 말에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2일까지 희망퇴직을 신청한 약 2600명에게 위로금을 지급해야 한다. 2∼3년치 연봉으로 평균 2억원 정도로만 계산해도 약 5000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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