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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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핫포커스]한화 예비FA 희비 송광민 웃고 최진행 울고

FA는 프로야구 선수들에겐 꿈을 현실로 이어주는 일종의 사다리다. 9년(대졸은 8년)을 1군에서 활약하면 대박을 노릴 수 있다. FA 자격을 얻었다는 것은 최소 9년간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4년간 최대 100억원을 돌파하는 몸값과 마주하면 강렬한 유혹을 떨치기 힘들다. 하지만 야구가 마음먹은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FA를 앞둔 선수들이 저마다 좋은 성적을 올린다고 해 이름 붙여진 FA로이드(FA+스테로이드) 는 모두의 해당사항은 아니다. 올시즌 예비FA 중에선 대어급 에이스는 거의 없다. 포수 양의지(두산 베어스)가 최대어로 꼽힌다. 양의지를 제외하고는 준척급 선수들이 뒤를 따르고 있다. 대표적인 준척급 FA가 한화에 몰려 있다. 내야수 송광민과 외야수 이용규(FA선언 1년유예), 최진행, 투수 윤규진 그리고 송창식이다. 한화 예비FA의 명암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송광민은 올시즌 생애 최고 성적을 올리고 있다. 이용규도 FA 1년 유예가 신의 한수 였다는 말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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