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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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김선아, 함께 살아있다는 의미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는 여전히 살아 있다. 지난 겨울 짧은 인생, 어떻게 살까 를 써내려 갔던 남자는 봄이 오자 나는 산다 를 쓰게 됐다. 지난 겨울 죽는 게 공포가 아니라 사는 게 공포라는 걸 이라고 중얼대던 여자는 봄이 오자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있기만 해도 아름다워 라고 세상을 예쁘게 바라보게 됐다. 그렇게 달라진 두 사람은 봄이 된 순간, 함께 하고 있다. 함께 살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andC) 37~38회에서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를 더욱 애틋하게 품은 두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순진(김선아 분)은 손무한(감우성 분)의 신약치료를 위해 입원을 강행했다. 손무한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병원에서 보내고 싶지 않아 툴툴거렸지만 결국 안순진의 말을 따랐다. 치료를 견디던 손무한은 참지 못하고 병원 옥상으로 향했다. 시원한 바람을 쐬고 싶어서 나간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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