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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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Oh!쎈 현장] 버닝 유아인X전종서X스티븐 연, 대표작 바꿀 청춘 미스터리(종합)

[OSEN=김보라 기자] 이창동 감독의 신작영화 버닝 을 통해 주연배우들의 대표작이 바뀔 것이라는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감독의 시나리오를 통해 인생 연기를 펼쳤다는 배우들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시점이다.24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버닝 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연출을 맡은 이창동 감독과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등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버닝 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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