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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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美영주권 포기하고 공군 장교의 길 걷는 하버드대 출신 청년 변호사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미국 하버드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한국 젊은이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고국에 돌아와 공군 법무장교의 길을 걷고 있다. 24일 공군에 따르면 양정훈 중위(법무45기·28)는 지난달 30일 법무장교로 임관해 공군본부 법제과에서 국제법 담당업무를 맡고 있다. 그는 미국 변호사로서 국내 법조인 자격을 갖고 있지 않아 공군에서 법무관이 아닌 법무 행정장교로 근무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간 양 중위는 2016년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지난해 뉴욕주와 메사추세츠주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해 병역을 이행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조국을 위한 신성한 병역의무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영주권 신청을 포기하고 입대를 결정했다. 양 중위는 미국 생활 때 순탄치 않은 학창 시절을 보냈다. 양 중위의 부모가 이민 중개업자로부터 사기를 당해 경제적으로 곤경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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