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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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모든 車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5단계 분류...향후 운행 등 제한

앞으로 국내 모든 차량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분류돼 관리 받는다. 저등급 차량은 향후 지방자치단체별로 운행제한 등의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산정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25일부터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개정안은 배출가스 기준치 대비 실제 측정치를 따져 등급을 산정하던 기존 규정을 손본 것이 핵심이다. 그 동안 쓰던 방법은 최신 연식의 차량일수록 강한 기준이 적용돼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우선 새로운 등급산정 규정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모든 전기차와 수소차는 1등급으로 분류했다. 또 휘발유 가스차(하이브리드 포함)는 2006년~2016년 기준 적용 차종(질소산화물+탄화수소: 0.10g/km 이하) 2등급, 2000년 2003년 차종(0.720g/km 이하) 3등급, 1988년~1999년 차종(1.930g/km 이하) 4등급, 1987년 이전 (5.30g/km 이하)은 5등급으로 각각 구분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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