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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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months ago

토론토 車 돌진사고, 사회 부적응 증오심에? “친구와 다니는것 본적 없다”

2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중심가에서 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2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는 대학생 알렉 미나시안(25·남)으로 확인됐으며, 대중에 대한 증오심으로 일으킨 범죄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캐나다 CBC는 이날 미나시안의 소셜미디어(SNS) 링크드인 가입 정보를 인용해 그가 온타리오주 리치몬드힐 거주자며 토론토 세네카대학 재학생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특히 미나시안이 한 여성에게 접근했지만 거절당해 매우 화가 난 상태였다는 추측이 일각에서 나왔다고 소개했다. 그의 소유로 추정되는 페이스북 계정에 엘리엇 로저라는 살인범을 언급한 게시물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이다. 엘리엇 로저는 지난 2014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에서 시민 여섯 명을 흉기나 총으로 살해하고 현장에서 숨진 22세 남성 살인범이다. 로저는 사건 몇 주 전 “여자들이 나를 무시했다. 여대생 기숙사에 있는 여자들을 모조리 죽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미나시안은 페이스북에 로저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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