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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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文대통령 “국민과 약속 안지키는 정치는 비상식” 국회 맹비난

문재인 대통령이 6.13 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 무산을 공식화하며 국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가 정부 개헌안을 한 차례도 심의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책임을 물었고 정치권 모두가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주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비상식 이라고 까지 표현했다.청와대는 추후 대응방안에 대해선 사흘 앞으로 다가온 2018 남북정상회담 이후 결정하되 개헌과 별개로 국민 기본권 확대, 지방분권 확대, 대통령 권한 축소 등 개헌안 취지는 정부 정책을 통해 구현해 내겠다는 입장이다.■文대통령, 6월개헌 무산, 매우 유감 문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국민투표법이 기간 안에 결정되지 않아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의 동시실시가 무산되고 말았다 며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다 고 말했다.특히 국회는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모아 발의한 개헌안을 단 한 번도 심의조차 하지 않은 채 국민투표 자체를 하지 못하게 했다 며 국회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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