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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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가족 한번 보고 싶어…“

꿈에라도 한 번 보고 싶었다. 57년 전 마지막 봤던 아내의 얼굴이 지금도 눈 앞에 아른거린다. 1961년 8월 남으로 내려오면서 병원에 있던 아내를 만나지 않고 온 것이 두고 두고 후회가 된다. 평양 선교리 대동강을 막 건너면 보이던 아파트 5층 8호실이 그가 살던 집이었다. 최고령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90·광주시 북구 각화동)씨는 24일 “이상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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