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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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노트펫][에세이] 물만 줬는데..고양이가 확대됐어요

[노트펫] 어린 고양이들을 데려온 집사들은 누구나 확대 (학대 아님)의 추억을 갖고 있다. 확대의 시간은 매우 빠르게 지나간다. 그래서 확대가 끝났을 때 확대 과정을 남겨두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이들도 많다. 반대로 확대 초기부터 단단히 마음을 먹고 그 모습을 담는 집사들도 있기 마련이다. 대개는 베테랑 집사들이다. 물을 줘서(?) 고양이를 확대시킨 집사를 소개한다. 모녀를 상대로 삥(?)을 뜯고 있는 린이 삼색고양이 린. 2015년 2월생으로 3살이 지나 한창 젊음을 자랑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면서 10마리 넘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지후 씨. 어느 녀석이고 특별하지 않은 녀석이 없고 린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린이는 매우 건강하던 고양이가 12살에 갑자기 세상을 떠난 뒤 찾아왔다. 자주 배달오던 음식점 배달원이 곧 태어날 것이라며 입양처를 부탁했던 새끼 고양이들 중 하나였다. 컵 안에 쏙 들어갔던 린이 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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